칸코레의 각 군함들마다 장비 슬롯에 어떤 것을 장비하느냐에 따라 전투 흐름이 확 바뀝니다.

같은 전함이라고 해도 거함거포주의로 주포로 도배를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어떤 사람은 주포/부포를

적절히 섞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초보자 입장에서는 어떻게 셋팅을 해야 할지 감도 잡히지 않는 사람도 있을 듯하여

일반적으로 널리 알려진 장비 셋팅 방법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분량상 여러 회로 나누며,

2회에는 전함/항공전함/정규공모/경공모/수상기모함/잠수함을 다룹니다.

 

※ 일본 칸코레 공략 위키의 내용을 기반으로 번역 및 편집했습니다.


 

[전함 장비 셋팅]

 

위키쪽에는 3슬롯 셋팅으로 적혀 있지만 개조 후를 생각해서 4슬롯 기준으로 하여

설명을 추가해 보았습니다. 91식철갑탄은 콩고우형에는 장비할 수 없으니 주의 바랍니다.

 

▶ 화력 중시형 : 주포x4 또는 주포x3+91식철갑탄

주포의 화력에 모든 것을 올인한 조합입니다. 거함거포주의 그 자체라고도 할 수 있지요.

평타 한 방의 위력은 칸코레 전 셋팅 중 톱을 달리지만, 전함의 레벨이 높지 않다면 체감 명중율은

그다지 높은 편이 아닙니다. 이론상 46cm3연장포x4가 최강이긴 하지만 46cm3연장포 자체가

레어도가 상당히 높아서 입수가 어려우니 35.6cm나 41cm연장포로 도배하는 편이 무난합니다.

철갑탄은 크리티컬율을 높여 주기 때문에 주포 하나를 희생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 밸런스형 ① : 주포x3+부포/레이더 또는 주포x2+부포+91식철갑탄

화력 중시형에 명중율을 좀 더 보강한 조합입니다. 개조 직후 레벨이 비교적 낮은 전함들의

명중율을 보강해 줍니다. 여기에 철갑탄을 달아서 크리티컬의 기회를 조금이라도 높여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밸런스형 ② : 주포x2+고각포+3식탄/대공기총

적 함대에 공모가 섞여 있을 경우를 대비한 조합입니다. 전함 자체가 기본적으로 대공 수치가 높고

고각포의 부포 기능으로 명중율을 보강하며 3식탄으로 아군 함대 전체의 방공망을 쳐 줍니다.

3식탄 대신 대공기총을 장비하면 아군 함대 전체보다는 자신의 방어를 중시하는 형태가 됩니다.

 

▶ 밸런스형 ③ : 주포+부포/고각포+91식철갑탄/3식탄+레이더

어느 전장에도 고민 없이 내보낼 수 있는 가장 무난한 조합입니다. 포격전의 화력면에서는

위의 조합들보다는 떨어지나 무난한 명중율에 대공 능력까지 갖추고 있으므로

전함 장비 운용에서 안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단 포격전의 화력 문제로 골치아플 가능성도

없지 않으니 근대화개수로 최대한 화력을 올려주는 것이 좋겠지요.

 

▶ 명중 중시형 : 주포x2+부포+레이더

밸런스형 ①보다 명중율을 더 높이기 위한 조합입니다. 전함 장비 셋팅 중에서는

가장 명중율이 높아서 상대방에게 확실한 대미지를 누적시키는 목적으로 이용됩니다.

특히 고랭크 구축함이나 경순양함 등을 한 방에 하나씩 처리할 때도 도움이 됩니다.

 

▶ 대공 특화형 : 고각포+대공기총+대공레이더+3식탄

중순양함의 그것과 같은 조합으로, 포격전의 화력은 포기한 대신 철저하게 대공 방어용으로

특화되었습니다. 전함의 높은 대공능력을 살려서 대공기총으로 12cm30연장분진포를

3식탄과 함게 장비해 주면 적의 비행기를 상당 수 격추할 수 있습니다. 운이 좋다면 이 조합의

전함 한 척이 적 함대의 공모 2~3척 분량의 함재기를 커버할 수 있습니다.

 

 

 

[항공전함 장비 셋팅]

 

항공전함의 장비 셋팅은 기본적으로 전함의 것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지만, 기본 화력 수치가

전함보다 낮기 때문에 메인 대미지 딜러보다는 보조 대미지 딜러 역할을 맡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대공 능력치가 높은 편에 속하므로 대공 전함으로 이용해도 좋습니다.

전함 셋팅에서 추가되는 부분만 정리합니다.

 

▶ 정찰기 보조형 : 주포x2+주포/부포/수상정찰기+수상정찰기

아군 함대에 공모가 없을 때 정찰을 보내기 위한 조합입니다. 적당히 무난한 화력에 색적능력을

강화시킨 형태가 됩니다. 색적을 중시하고 싶다면 정찰기를 2개 슬롯에 장비할 수 있긴 하나

화력이 크게 떨어지므로 추천하기는 어렵습니다. 수상정찰기 대신 수상폭격기를 장비해도

색적 능력은 큰 차이 없습니다.

 

▶ 폭격기 보조형 : 주포x2+주포/부포+수상폭격기

아군 함대에 공모가 있을 경우 포격전 시작 전의 개막 폭격에서 같이 따라가서 폭격하는

수상폭격기를 활용하는 조합입니다. 현재 수상폭격기의 위력이 그다지 높지는 않은 편이나

이후 세이란이 개방되면 항공전함의 부족한 화력을 커버해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 폭격기 중시형 : 주포+주포/부포/수상폭격기+수상폭격기x2

위의 폭격기 보조형보다 더 폭격 능력을 특화시켜 포격과 함재기를 동시에 운용하는

항공전함의 컨셉에 가장 어울리는 조합입니다. 한 번에 수상폭격기 20~33대를 보낼 수 있어서

제법 대미지를 낼 수 있습니다. 아군 메인 대미지 딜러인 전함의 포격을 경순양함급 이하의

적 중소형 군함에 낭비하지 않고 전함이나 공모에 맞도록 사전에 정리할 때 좋습니다.

 

 

 

[정규공모 장비 셋팅]

 

정규공모는 4개의 슬롯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아군의 함대에 공모가 얼마나 있느냐 혹은

장비 슬롯 당 탑재량 배치에 따라 조합이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지만 어느정도 알려진

조합 위주로 정리합니다.

 

▶ 밸런스형 : 전투기+공격기+폭격기+사이운/전투기/공격기/폭격기

가장 평범하고 무난한 조합입니다. 함대에 공모가 1대일 경우나 공모의 기본 운용을

익히기 위해서 사용됩니다. 단 골고루 배치된 만큼 특화된 화력을 발휘하기 어렵습니다.

상황에 따라 탑재량이 가장 많은 슬롯에 함재기 3종류 중 하나씩 배치하면서

함재기 배치 요령을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 전투기 중시형 : 전투기+전투기+전투기+사이운/전투기/공격기/폭격기

적 함대에 대미지를 주기보다는 제공권을 빼앗아 아군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조합입니다.

공모가 많이 적으로 나오는 해역에서 피해를 최소화하며 돌파하기 위해 사용되긴 하지만

실질적인 대미지는 크게 줄 수 없기 때문에 사용이 매우 제한됩니다.

 

▶ 공격기 중시형 : 공격기+공격기+공격기+사이운/전투기/공격기/폭격기

강력한 개막 어뢰 공격을 목적으로 하는 조합입니다. 적 함대에 공모가 없거나

대공능력이 약할 때, 혹은 아군 함대의 다른 공모가 제공권을 확보해 줄 때 매우 강력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2-4-1이나 3-2-1 등 레벨업에 좋은 해역에서 공모의 레벨업 속도를

올려줍니다. 단 적 함대에 공모가 있거나 대공능력이 강하다면 보크사이트가 광속으로

증발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 폭격기 중시형 : 폭격기+폭격기+폭격기+사이운/전투기/공격기/폭격기/부포

공격력은 높지만 개막 폭격 중 공중전에서 격추될 가능성이 있는 공격기 중시형 대신

공격력은 좀 낮지만 포격전에서 폭격으로 대미지를 주기 위한 조합입니다. 물론 아군 함대가

제공권을 확보한 상태에서 효과를 제대로 발휘합니다. 개막 폭격에서 격추되는 숫자가

적기 때문에 공격기 중시형에 비해 보크사이트 소비가 적은 편이지만 적의 공격으로

중파 이상이 되면 폭격기는 무용지물이 되니 주의해야 합니다.

만약 포격전 단계에서 폭격 순서를 앞당기고 싶다면 사거리가 중거리인 부포를 탑재수가 적은

슬롯에 달아주면 적 구축함이나 경순양함보다 공격 순서가 빨라지므로 사용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 전투기+공격기 조합형 : 전투기+전투기/공격기+공격기+공격기

폭격기가 없어도 포격전 단계에서 폭격이 가능한 현재 시스템 상 사용 빈도가 상당히 높은

조합입니다. 전투가 시작되면 제공권 장악과 뇌격이 동시에 진행되는 형태입니다.

폭격기가 없는 만큼 포격전 단계의 폭격 능력은 약하지만, 개막 뇌격으로 적에게 큰 피해를

준 상태이기 때문에 아군의 피해를 최소화시킬 수 있습니다.

단 적 함대에 공모가 많거나 대공망이 충실할 경우 사라지는 보크사이트의 양은

눈물이 앞을 가릴 정도이니 보스전이나 이벤트의 강적전에서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 연습전 참가용 : 고각포/대공기총+고각포/대공기총+고각포/대공기총+사이운

경험치를 많이 주고 수리를 하지 않아도 되는 연습전에서 공모를 육성하기 위한 조합입니다.

연습전에서 함재기가 격추되면 그대로 보크사이트의 소모로 직결되므로 함재기 소비 없이

이기든 지든 경험치를 받을 수 있으므로 대공 무기 위주로 장비하는 것입니다.

공모들은 대공 수치가 괜찮기 때문에 장비 조합에 따라 의외의 결과를 볼 수도 있습니다.

사이운은 T자 진형 불리 상황을 막기 위해 장비합니다.

 

 

 

[경공모 장비 셋팅]

 

경공모는 호우쇼우 하나 빼면 개조 후 전부 4슬롯이 되기 때문에 기본적인 셋팅 방법은

정규공모와 거의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단 정규공모보다 탑재량은 떨어지기 때문에 함재기를

골고루 섞기보다는 한두 종류의 함재기로 특화시키거나 탑재수가 가장 적은 마지막 슬롯에

사거리 중의 부포를 장비시켜 정규공모의 보조 역할을 맡거나 아군 군함의 레벨업 도우미로

활용하는 방안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수상기모함 장비 셋팅]

 

수상기모함은 대개 경항모로 개조해가는 중간 과정에 위치하기 때문에 탑재량도 적고

화력도 낮은 수상기를 장비하게 됩니다. 공격력을 갖춘 수상기는 현재 즈이운과 세이란인데

세이란은 랭커 한정 지급품이라서 일반 제작 개방이 되려면 아직 기다려야 합니다.

보통 첫 수상기모함은 12레벨 개조 등으로 갑표적 입수가 가능할 때까지는 아군 레벨업 함대에

묻어가거나 즈이운 혹은 함포사격으로 커버하는 고난의 길을 겪게 됩니다.

 

▶ 갑표적 장비형 : 수상폭격기+수상폭격기/갑표적 갑+갑표적 갑

경항모로 개조하지 않고 갑표적으로 승부를 보기 위한 조합입니다. 뇌장 수치를 최대 79까지

근대화개조로 올릴 수 있고 여기에 갑표적을 달면 제법 위력이 나오긴 합니다.

여기에 수상폭격기까지 있다면 공격횟수가 상당히 많으므로 경순양함이나 구축함을 상대할 때

재미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일부 해역에서 함대의 수상기모함 유무를 체크하는 곳도 있기 때문에

여유가 있다면 육성해서 손해볼 것은 없습니다.




[잠수함 장비 셋팅


잠수함은 최대 개조를 해도 2슬롯이 한계이고 장비할 수 있는 무장에도 제한이 매우 큽니다.

또한 현재 시스템 상 잠수함끼리는 공격을 할 수 없으므로 사실상 소나는 필요가 없으며,

10레벨 이후는 갑표적이 없어도 개막 어뢰를 쏠 수 있게 됩니다.

 

▶ 갑표적 장비형 : 갑표적 갑 또는 어뢰
잠수함이 10레벨이 되기 전까지 사용하는 조합입니다. 50레벨에 개조하기 전까지는 슬롯은

하나뿐이므로 선제 공격을 위해 갑표적을 장비하는 것 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거의 없습니다.

10레벨이 넘어서 갑표적 없이도 선제 공격이 되면 갑표적 대신 어뢰를 장비합니다.

▶ 50레벨 개조 후 : 어뢰+어뢰/터빈/보일러
50레벨 개조 후에는 장비 슬롯이 2개로 늘어나기 때문에 어뢰 외에도 기관류를 장비하여

생존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지난 업데이트에서 잠수함에 대한 명중율이 전체적으로

올라갔기 때문에 회피용 기관류 장비의 중요성이 올라갔습니다.
특이한 점으로 이58은 개조 후 잠수공모로 변경되나 탑재량이 슬롯당 1대씩 총 2대이므로

사실상 도움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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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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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kos 2013/09/16 0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규항모들 보크사이트때문에 연습에 끌고갈 생각을 못했는데 이런 방법이 있었내요.. 꿀팁 감사합니다~

  2. 츠바 2013/09/20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모 연습전 세팅에서 폭격기는 넣는게 좋지않나요?

    • Maika 2013/09/20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유가 있다면 폭격기 정도는 문제 없긴 합니다만 보통 위의 연습전 셋팅을 쓰는 이유가
      보크사이트 소비 0을 목표로 하는 것이라서 개막 항공전에서 격추될 가능성이 있으니
      그냥 속편하게 대공무장만 들고 가는 것이죠.
      덤으로 폭격기만 들고가면 개막 항공전에서 제공권을 뺏기게 되는데 그럴 경우
      폭격 화력이 상당히 깎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3. 츠바 2013/09/24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한게 있는데
    영식함전52형, 12cm30연장분진포가 둘다 대공+6으로 같은 능력치인데 효과가 어떻게 차이나나요? 항모,경항모에서
    전투기를 대공기총으로 대체 가능한가요

    • Maika 2013/09/24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치 자체는 공모가 항공공격을 받았을때 대미지를 줄여주는 계산에서는 똑같이 적용됩니다.
      단 함전은 항공전에서 적기체를 커트해주는 역할이고 분진포는 적기체 전체를 요격하는 역할입니다.
      그래서 항모에 함재기가 없으면 제공권을 뺏기고 항공공격의 받는 대미지가 추가로 커지기 때문에
      공모가 있는데도 함전을 대공포로 대체하는것은 손해죠.
      뭐 대공수치 높은 전함이나 마야급 정도로 해서 3식탄+분진포 조합 달고 함대에 2척정도 들어가면
      항공전 없이도 잘하면 공모 한두대 분량의 함전을 싸그리 날려버리고 제공권을 뺐는것도
      어쩌다 일어나긴 합니다만 드문 일이니 공모가 있다면 대공수단은 함전으로 가는게 맞겠지요.

  4. ezmonor 2013/10/18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상기모함은 갑개조 하기 전에도 갑표적갑을 달수있습니다~ 다만 갑개조 하기 전에는 갑표적갑이 없어서 그렇죠. 미리 개조해둔 치토세나 치요다에게서 갑표적을 뺏어(..)오면 갑표적을 장비해서 개전뇌격을 실시합니다.
    개조없는 수상기모함의 슬롯이 두개이니 갑표적과 즈이운을 장비해서 쓰면 더이상 잉여는 아닙니다. 개전폭격 + 개전뇌격 + 포격 + 뇌격 이렇게 4번이나 때리는 훌륭한 아이가 되죠

  5. 익명 2013/11/14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위키 쪽의 언급이긴 합니다만, 전함의 화력수치를 아무리 높여도 한계치는 존재하기 때문에 특정수치 이상으론 화력이 안 올라간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대충 화력수치 120정도를 화력 한계치로 보는 듯한데, 이 의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개인적으로는 3주포 배치를 제법 많은 사람들이 유효한 배치로 고려하는 것도 있고(단순히 빗맞았을 시의 데미지만으로도 어느정도 위협을 낼 수 있게 하려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화력이 아니라 뇌장이긴 하지만 이미 뇌장수치로는 한참 오버킬인 중뇌장순양함이나 주포 하나만 달아도 화력 120은 가뿐히 넘어가는 이벤트 특전 대형함들이 장식용 수치라고 보기는 힘들어서 딱히 화력 120선에서 카운터스톱되지는 않을 거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만... 플래그십 전함이나 체력 세자릿수대의 보스몹 정도 되면 그 차이는 뚜렷해지지 않나 싶고요. 경험상으론 보스몹들은 대부분 전함 여러대가 협공해서 잡거나 야전으로 넘겨서 중뇌장이나 구축이 한방에 날려버리거나 하기 때문에 잘 모르겠습니다만 나가토급 전함으로 보스에게 세자릿수 데미지 내고 잡는 스크린샷도 봤는지라...

    • Maika 2013/11/14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화력 한계치에 대해서는 예전부터 많은 실험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대략 150~160 정도라는 의견이 가장 많구요.
      하지만 한계치가 있다고 해도 그 이상 올리는 것이 무의미하지는 않다고 봅니다.
      장기전이나 소/중파 등으로 능력치가 일정 비율로 낮아지는 것을 가정하면 한계치 이상의
      화력을 갖고 있다면 소/중파나 탄약 부족에서도 대미지를 뽑을 수 있다는 의미니까요.

  6. 불타는사과 2013/11/24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규공모 4번째 슬롯을 터빈 회피+10 하면 항모가 거의 불침함이 되는걸 볼 수 있습니다.

    • Maika 2013/11/24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레벨이 될수록 기본 회피수치가 어느정도 나와서 터빈이나 보일러의 효과가
      급격하게 좋아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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